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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3-01-02 조회수 : 1655

매서운 바람과 함께 내리는

새하얀 눈이 마냥 좋지만은 않습니다.

소망조차 얼어버릴 것 같은

한파가 삶을 힘들게 합니다.

그러나 당신을 만나 그 품에 안기면

천국의 따스함이 녹아듭니다.

보내는 아쉬움 맞이하는

소망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지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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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3   포도맘 2013-01-02 1655
322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송이청암농장 2013-01-01 1830
321   답변 첫날의 감사 포도맘 2013-01-01 1663
320  새해 엔 포도맘 2012-12-31 1631
319  못말리는 나이 포도맘 2012-12-06 1817
318  빠른배송에 감사합니다. 윤만수 2012-11-16 1633
317  반반 주문해도 될까요 ^^ 비밀글 신명숙 2012-11-12 76
316   답변 10kg된답니다 포도맘 2012-11-12 1662
315  찰현미 주문몰고 왔습니다 ^^ 비밀글 이수하 2012-10-25 91
314  2012년 찰현미 찹쌀 판매 이정열 2012-10-23 2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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