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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못말리는 나이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2-12-06 조회수 : 1814

이것도 나이라고 깜빡이는 수가 점점 늘어만가는

걸 말리지 못한다.

 

큰일이네 훗훗

이제 또한살을 늘려야하니

 

고객분의 전화를 받고 화들짝

놀람은 한살을 더한다는 데

내자신의 작은 애교로 내스스로를

위로해본다.

 

황영수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아마도 님의 성함은 잊혀 지지 안을

것입니다.

주문 또한 감사드립니다.

 
 
(총 :353건 / 페이지:4/36 )
No.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23   포도맘 2013-01-02 1652
322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새송이청암농장 2013-01-01 1828
321   답변 첫날의 감사 포도맘 2013-01-01 1660
320  새해 엔 포도맘 2012-12-31 1628
319  못말리는 나이 포도맘 2012-12-06 1814
318  빠른배송에 감사합니다. 윤만수 2012-11-16 1630
317  반반 주문해도 될까요 ^^ 비밀글 신명숙 2012-11-12 76
316   답변 10kg된답니다 포도맘 2012-11-12 1657
315  찰현미 주문몰고 왔습니다 ^^ 비밀글 이수하 2012-10-25 91
314  2012년 찰현미 찹쌀 판매 이정열 2012-10-23 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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