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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포도이야기 > 막장 맛나게 담가요
장마
작성자 :  가족포도원 작성일 : 2009-08-13 조회수 : 1814
너무긴 흐린날과 비땜에고추 말리기가 힘이들다.
200포기 고추 나무에서 김장과 막장을 무리없이 담글지
걱정이된다. 이제그만 햇볕이 쨍하여 주기를 바랄뿐이다.

빛이 날려나하다 오늘도 흐리다.
한번 딴고추는 다버리게 생겼다.
비가 와도 걱정 안와도 걱정!!!
우리네 인생사가 모두 걱정뿐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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