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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 자유게시판 > 소비자 목소리
게으름
작성자 :  포도맘 작성일 : 2012-07-12 조회수 : 2022

난 요즘음 한없이 게으르진다,

아니 천성으로 게으런것 같다,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도

깊은 잠의 수렁텅으로 빠진다,

헤어날 수 조차없도록

 

할 수 있다는 힘이 없다,

일어 나겠다는 마음 가짐마져도

갇지 않는다.

손가락 마디가 쑤셔옴도

아마 게으름 자체일것이다.

 

오늘은 게으럴 지라도

내일은 게으럼을

보내야 될텐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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