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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머리가 된 작은 아들
작성자 :  이정열 작성일 : 2011-03-28 조회수 :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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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논산 훈련소 보내고 돌아오니 맘이 습쓸 설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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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희 (2011-04-12) 수정하기 삭제하기
  마음이 많이 적적하시겠어요...
애란 (2011-04-14) 수정하기 삭제하기
  억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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